판바오뚜언 감독의 30분 단편영화 'A Taste Like Nothing'이 5월 12~16일 캐나다 에드먼턴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에 초청돼, 나가노 수상작의 국제적 주목을 이어간다.
젊은 감독 판바오뚜언(Phan Bảo Tuấn)의 단편영화 'A Taste Like Nothing'이 5월 12~16일 캐나다 에드먼턴(Edmonton) 영화제에 초청됐다.
이 작품은 지난해 일본 나가노(長野) 스와 신슈(Shinshu Suwa) 영화제에서 최우수 단편상을 받으며 먼저 실력을 인정받았다.
영화는 20편 경쟁작 중 유일한 베트남 영화로, 5월 13일 정오경 랜드마크 시네마스(Landmark Cinemas)에서 상영된다.
30분 분량의 이 작품은 베트남과 일본에서 촬영됐고, 주연 아카리 나카타니(Akari Nakatani)가 출연해 지역·문화 서사를 담았다.
감독은 호찌민시(HCM City) 연극영화대학원생으로, 닌투언(Ninh Thuận)과 가나가와(神奈川) 요코스카(Yokosuka)에서 주요 장면을 찍었다.
이 작품은 지난해 일본 나가노(長野) 스와 신슈(Shinshu Suwa) 영화제에서 최우수 단편상을 받으며 먼저 실력을 인정받았다.
영화는 20편 경쟁작 중 유일한 베트남 영화로, 5월 13일 정오경 랜드마크 시네마스(Landmark Cinemas)에서 상영된다.
30분 분량의 이 작품은 베트남과 일본에서 촬영됐고, 주연 아카리 나카타니(Akari Nakatani)가 출연해 지역·문화 서사를 담았다.
감독은 호찌민시(HCM City) 연극영화대학원생으로, 닌투언(Ninh Thuận)과 가나가와(神奈川) 요코스카(Yokosuka)에서 주요 장면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