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는 4월 30일 전후로 까이멥(Cái Mép)·껀저(Cần Giờ) 등 3개 항만 착공을 추진하지만, 2개 사업은 법적 절차 미비로 일정 차질이 우려된다.
호찌민시(HCM City) 당국은 4월 30일 통일절에 맞춰 3개 대형 항만의 착공·기념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까이멥 짬뎁 터미널 링크 항만 2단계(Cái Mép Gemadept Terminal Link Port)는 4월 17일 착공이 승인됐다.
반면 까이멥하 종합·컨테이너항(Cái Mép Hạ General and Container Port)은 351.2㏊, 50조2천억동 규모지만 인허가가 미완이다.
껀저 국제 환적항(Cần Giờ International Transshipment Port)은 571㏊, 1천288억7천만동급 사업으로 2026년 3월 신청 후 심사 중이다.
시 당국은 토지수용과 경계확정, 허가를 4월 25일까지 마치지 못하면 대규모 착공은 법적·실무적으로 어렵다고 봤다.
까이멥 짬뎁 터미널 링크 항만 2단계(Cái Mép Gemadept Terminal Link Port)는 4월 17일 착공이 승인됐다.
반면 까이멥하 종합·컨테이너항(Cái Mép Hạ General and Container Port)은 351.2㏊, 50조2천억동 규모지만 인허가가 미완이다.
껀저 국제 환적항(Cần Giờ International Transshipment Port)은 571㏊, 1천288억7천만동급 사업으로 2026년 3월 신청 후 심사 중이다.
시 당국은 토지수용과 경계확정, 허가를 4월 25일까지 마치지 못하면 대규모 착공은 법적·실무적으로 어렵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