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러시아-베트남 문화센터에서 14차 당대회 후속 논의가 열려, 2026년 5월 상트페테르부르크 ‘베트남 위크’ 등 새 협력 구상 1건이 제시됐다.

모스크바(Moscow) 러시아-베트남 문화센터에서 14차 당대회 성과와 베트남-러시아 관계 전망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제재와 결제 장벽 속에서 대안 결제와 민간 참여 확대 등 새로운 협력축을 제시했다.

의료·바이오·교육·교통 분야, 특히 철도와 지하공사 협력이 유라시아 회랑으로 확장되고 있다.

안드레이 바소예비치(Andrey Vassoevich)는 14차 당대회 노선을 구체적 사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비야체슬라프 칼가노프(Vyacheslav Kalganov)는 2026년 5월 상트페테르부르크(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