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 응우옌 티 민 카이(Nguyễn Thị Minh Khai) 고교에서 프랑코포니데이 2026이 열려, 400만 명이 쓰는 프랑스어와 교육·진로 기회를 소개했다.
호찌민시(HCM City) 응우옌 티 민 카이(Nguyễn Thị Minh Khai) 고교에서 프랑코포니데이 2026이 11일 개막했다.
프랑스 대사관(Embassy of France in Việt Nam)과 주호찌민 프랑스 총영사관(Consulate General of France in HCM City) 등이 공동 주최했다.
프랑스 총영사 에티엔 라나이보손(Etienne Ranaivoson)은 프랑스어가 전 세계 4억 명의 언어라고 소개했다.
행사에서는 프랑스 교육과정, 취업 기회, 유학 경험자 패널 토론, 진로 세미나가 함께 진행됐다.
응우옌 바오 꾸옥(Nguyễn Bảo Quốc) 부교육감은 1994년부터 이어진 호찌민시의 프랑스어 교육 전통을 강조했다.
프랑스 대사관(Embassy of France in Việt Nam)과 주호찌민 프랑스 총영사관(Consulate General of France in HCM City) 등이 공동 주최했다.
프랑스 총영사 에티엔 라나이보손(Etienne Ranaivoson)은 프랑스어가 전 세계 4억 명의 언어라고 소개했다.
행사에서는 프랑스 교육과정, 취업 기회, 유학 경험자 패널 토론, 진로 세미나가 함께 진행됐다.
응우옌 바오 꾸옥(Nguyễn Bảo Quốc) 부교육감은 1994년부터 이어진 호찌민시의 프랑스어 교육 전통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