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따이닌(Tây Ninh)성은 산업단지 51곳·15,000㏊를 조성해 2030년 목표의 절반을 달성했으며, 2025년 FDI 17억달러를 끌어냈다.
따이닌(Tây Ninh)성 경제구역청은 2030년까지 산업단지 100곳·31,000㏊ 조성을 목표로, 현재 51곳·15,000㏊를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중 34곳은 투자 가능하며, 기반시설이 갖춰진 임대용 산업용지 10,044.5㏊와 가용 토지 1,371㏊가 남아 있다.
쩌엉 타인 리엠(Trương Thanh Liêm)은 철도·물류·산업도시와 연계한 확장으로 친환경·스마트 산업단지를 키우겠다고 말했다.
스위스아시아파트너 SA(Swiss Asia Partner SA)와 프로데지(Prodezi)는 프로데지 산업단지에 1억달러 규모 베밀크(Be Milk) 공장용 부지 예약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공장은 2028년 2분기 완공 예정이며, 따이닌(Tây Ninh)은 2025년 신규·조정 FDI 17억달러로 남부 핵심 투자지 위상을 강화했다.
이 중 34곳은 투자 가능하며, 기반시설이 갖춰진 임대용 산업용지 10,044.5㏊와 가용 토지 1,371㏊가 남아 있다.
쩌엉 타인 리엠(Trương Thanh Liêm)은 철도·물류·산업도시와 연계한 확장으로 친환경·스마트 산업단지를 키우겠다고 말했다.
스위스아시아파트너 SA(Swiss Asia Partner SA)와 프로데지(Prodezi)는 프로데지 산업단지에 1억달러 규모 베밀크(Be Milk) 공장용 부지 예약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공장은 2028년 2분기 완공 예정이며, 따이닌(Tây Ninh)은 2025년 신규·조정 FDI 17억달러로 남부 핵심 투자지 위상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