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이닌(Tây Ninh) 로고-싸맛 국립공원은 1985년 산림 24.3%까지 무너졌지만, 국경수비대와 주민 협력으로 복원에 성공했다.

따이닌(Tây Ninh) 서남부 로고-싸맛(Lò Gò-Xa Mát) 국립공원은 전쟁기 전략거점에서 생태보전지로 바뀌었다.

1985년 산림피복률이 24.3%로 떨어졌지만, 3만ha에 가까운 공원은 점차 회복됐다.

짜맛(Xa Mát) 국경초소와 따인남(Tân Nam) 국제국경게이트 병력은 베트남-캄보디아 25km 구간을 매일 순찰한다.

응우옌민끄엉(Nguyễn Minh Cường)은 화재 감시 AI 카메라·드론 도입이 단속과 산불 대응을 크게 높였다고 밝혔다.

공원은 2019년 아세안 유산공원으로 지정됐고, 주민·산림경비대 협력이 복원의 핵심 동력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