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하노이(Hà Nội)에서 HSIL 글로벌 해커톤 2026 베트남 허브가 열려 41개 팀이 48시간 동안 AI 기반 보건의료 해법을 개발한다.

10일 하노이(Hà Nội)에서 HSIL 글로벌 해커톤 2026 베트남 허브가 개막해 41개 팀이 모였다.

이번 대회는 페니카대학(Phenikaa University), 하노이 의과대학(Hanoi Medical University), 패스(PATH)가 공동 주최했다.

학생·엔지니어·프로그래머 등 3~5인 팀은 48시간 동안 전자건강기록, AI 진단, 챗봇 해법을 만든다.

주최 측은 인력 부족과 예방의료, 맞춤의학 문제를 겨냥해 실용적 프로토타입을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우수팀은 하버드 HSIL(HSIL) 전문가 멘토링과 투자자 연결을 거쳐 6월 글로벌 데모데이에서 성과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