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가 5월 29일 싱가포르 기업들과 만나 스마트 도시·AI·청정에너지 등 투자 확대를 논의하고 2026년 투자유치행사 참여를 초청했다.

하노이 당서기 쩐 득 탕(Trần Đức Thắng)은 5월 29일 싱가포르에서 싱가포르 기업들과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그는 맵트리(Mapletree), 캐피타랜드(CapitaLand), 케펠(Keppel)에 하노이(Hà Nội) 투자 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

탕은 스마트 복합도시, TOD,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 등 5대 우선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제안했다.

싱가포르 기업들은 베트남 정부와 하노이 당국의 지원에 감사하며 구체적 프로젝트 확대 의사를 내비쳤다.

탕은 이들 기업을 2026년 투자유치행사와 100년 마스터플랜 발표식에 초청하며 협력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