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0일 프놈펜에서 뜨란깜뜨(Trần Cẩm Tú)가 훈센(Hun Sen)과 만나 양국 정치·경제 협력과 국경 정비를 강화하기로 했다.

4월 10일 프놈펜(Phnom Penh)에서 정치국 위원이자 중앙서기국 상임위원인 뜨란깜뜨(Trần Cẩm Tú)가 훈센(Hun Sen)을 만났다.

그는 또 또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신년 인사를 전하며, 캄보디아의 발전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훈센은 베트남의 방문이 양국 우호의 증거라며, 2045년 비전과 2030년 산업국가 목표를 향한 베트남의 도약을 응원했다.

양측은 2월 6일 프놈펜 고위급 회담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정치적 신뢰와 경제·무역·투자 협력을 더 넓히자고 뜻을 모았다.

또 국방·안보 협력과 국경선 획정, 60주년 외교관계 기념행사 준비를 추진해 평화와 발전의 기반을 다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