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호찌민시) 빈꾸이떠이초등학교에서 살모넬라(Salmonella) 검출로 식중독 의심 환자가 148명으로 늘었다.

호찌민시(호찌민시) 보건당국은 4월 8일 빈꾸이떠이초등학교(Bình Quới Tây Primary School) 식중독 의심을 조사했다.

프라이데이(Friday) 오전까지 148명이 확인됐고, 이 중 46명은 입원, 102명은 외래로 치료받았다.

지아딘 인민병원(Gia Định People’s Hospital) 검사에서 10건 중 7건이 살모넬라(Salmonella) 양성이었다.

학교 906명 중 116명이 증상을 보였고, 구토·복통·발열 환자 41명은 현장 선별로 확인됐다.

당국은 단일 감염원은 아직 못 찾았으며, 추가 검사와 역학조사로 원인과 균주를 추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