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자라이(Gia Lai)에서 4명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200명 이상을 모아 금지된 분리조직 부활을 꾀한 혐의로 기소 절차를 밟고 있다.
자라이(Gia Lai) 보안수사당국은 4명에 대한 ‘국가 단결 훼손’ 혐의 사건을 마무리하며 정식 기소를 준비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수사당국은 Rôh(로), Thông(통), 시우 디(Siu Di), 딘 윰(Đinh Yum)이 2019년부터 FULRO(푸로) 잔존세력을 부활시키려 했다고 봤다.
해외 체류 중인 시우 디(Siu Di)와 딘 윰(Đinh Yum)은 재판에 넘겨지면 궐석재판을 받게 되며, 목적은 바나르족(Bahnar) 분리국가 건설로 알려졌다.
2023년부터는 ‘바나르 데가 콘 콩(Bahnar Dega Kon Kong)’ 이름으로 모집을 확대했고, 아윤(Ayun)·브오 응웅(Bờ Ngoong) 일대 6개 거점에 200명 이상이 모였다.
경찰은 현지 지도자와 주민 교육을 강화해 조직의 실체를 알렸고, 해외에서 돈·의류·배너 등을 보내며 위장한 분리활동을 차단했다고 설명했다.
수사당국은 Rôh(로), Thông(통), 시우 디(Siu Di), 딘 윰(Đinh Yum)이 2019년부터 FULRO(푸로) 잔존세력을 부활시키려 했다고 봤다.
해외 체류 중인 시우 디(Siu Di)와 딘 윰(Đinh Yum)은 재판에 넘겨지면 궐석재판을 받게 되며, 목적은 바나르족(Bahnar) 분리국가 건설로 알려졌다.
2023년부터는 ‘바나르 데가 콘 콩(Bahnar Dega Kon Kong)’ 이름으로 모집을 확대했고, 아윤(Ayun)·브오 응웅(Bờ Ngoong) 일대 6개 거점에 200명 이상이 모였다.
경찰은 현지 지도자와 주민 교육을 강화해 조직의 실체를 알렸고, 해외에서 돈·의류·배너 등을 보내며 위장한 분리활동을 차단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