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이(Gia Lai) 꾸이년에서 6월 1~5일 강상관 전자 국제학회가 열려 11개국·40여 명이 모였다.

자라이(Gia Lai) 꾸이년에서 6월 1일 강상관 전자 국제학회가 개막해 5일간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베트남·미국·일본 등 11개국과 지역에서 40여 명의 대표단이 참석했다.

주최는 베트남 교류네트워크(Rencontres du Vietnam)와 이시스(ICISE), FTPI가 공동으로 맡았다.

하버드대 수비르 사세드(Subir Sachdev) 등 세계적 석학들이 최신 이론·실험 성과를 공유했다.

자라이성 과학기술청 응우옌후하(Nguyễn Hữu Hà)는 국제협력 확대와 아세안 위상 제고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