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밍 흥 총리가 꽝찌성 쯔엉선 국립열사묘역과 꽝찌 고성 등을 찾아 헌화하며 베트남·라오스 특별우호를 기렸다.

레 밍 흥 총리는 꽝찌성에서 중앙·지방 관계자와 라오스 사반나케트, 캄무안 대표단과 함께 추모행사를 가졌다.

그는 베트남의 평화·독립·통일을 위해 희생한 인재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국제적 의의를 강조했다.

특히 베트남과 라오스의 특별한 우호 관계가 희생자들의 헌신으로 더욱 공고해졌다고 평가했다.

같은 날 그는 꽝찌성 군사 지휘부 산하 584·589 유해발굴단 장병들에게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이어 쯔엉선 국립열사묘역과 꽝찌 고성, 청년돌격대 8인 동굴을 찾아 헌화하고 분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