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필리핀이 10일 마닐라에서 또 럼(Tô Lâm)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Ferdinand Romualdez Marcos Jr.) 정상회담을 열고 교역 100억 달러와 안보·해양 협력 확대에 합의했다.
또 럼(Tô Lâm)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Ferdinand Romualdez Marcos Jr.)는 10일 마닐라에서 회담했다.
양국은 2015년 전략동반자 관계를 한 단계 높여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공동성명 채택에 합의했다.
마르코스 주니어는 1976년 수교 50주년을 앞둔 이번 방문이 특별하다며, 정치·국방·안보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두 정상은 교역액 100억 달러 목표와 함께 농수산물·디지털경제·재생에너지 협력을 넓히고 투자 장벽도 줄이기로 했다.
또 유엔(UN)·아세안(ASEAN)에서 공조를 강화하고 남중국해(동해, East Sea) 분쟁은 국제법과 1982년 유엔해양법협약(UNCLOS)으로 풀자고 했다.
양국은 2015년 전략동반자 관계를 한 단계 높여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공동성명 채택에 합의했다.
마르코스 주니어는 1976년 수교 50주년을 앞둔 이번 방문이 특별하다며, 정치·국방·안보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두 정상은 교역액 100억 달러 목표와 함께 농수산물·디지털경제·재생에너지 협력을 넓히고 투자 장벽도 줄이기로 했다.
또 유엔(UN)·아세안(ASEAN)에서 공조를 강화하고 남중국해(동해, East Sea) 분쟁은 국제법과 1982년 유엔해양법협약(UNCLOS)으로 풀자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