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5월 30~31일 프랑스 파리의 아시아 팝컬처 페스티벌(APCF)에서 약 10개 부스로 문화·음식·농산물을 선보이며 큰 관심을 끌었다.
베트남은 5월 30~31일 파리(PARIS) 아시아 팝컬처 페스티벌(APCF)에서 첫 참가해 강한 주목을 받았다.
약 10개 부스를 운영한 베트남은 음식 6개 부스와 문화유산 전시로 전통과 현대를 함께 알렸다.
동맹 프랑코포니(Amicale Francophonie)의 당 장(Đặng Giang)은 이번 행사가 프랑스 교민의 대외 홍보에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분짜, 베트남 커피, 아오자이(áo dài)와 함께 망고·리치 등 농산물도 소개돼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셔틀콕 차기와 공연까지 더해져 베트남은 프랑스 현지에 자국 문화와 스포츠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각인시켰다.
약 10개 부스를 운영한 베트남은 음식 6개 부스와 문화유산 전시로 전통과 현대를 함께 알렸다.
동맹 프랑코포니(Amicale Francophonie)의 당 장(Đặng Giang)은 이번 행사가 프랑스 교민의 대외 홍보에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분짜, 베트남 커피, 아오자이(áo dài)와 함께 망고·리치 등 농산물도 소개돼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셔틀콕 차기와 공연까지 더해져 베트남은 프랑스 현지에 자국 문화와 스포츠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각인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