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에안 출신 27세 운전한 화물트럭이 8일 오전 럼동(Lâm Đồng) 따조언(Tà Zôn) 산비탈에서 추락해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8일 오전 8시30분쯤 럼동(Lâm Đồng) 따조언(Tà Zôn) 산에서 통신장비를 실은 트럭이 경사로를 오르다 통제력을 잃었다.
이 트럭은 응에안(Nghệ An) 출신 27세 운전자가 몰았고, 중간 환적지에서 화물을 내리던 중 뒤로 굴러갔다.
트럭은 약 200m 아래 화강암 채석장 사무실로 돌진해 벽을 뚫었고, 현장 충격음은 폭발처럼 들렸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탑승자 4명 중 응우옌 킴 쭝 딘(nguyễn kim trung thịnh) 37세 등 3명이 숨졌고, 운전사 응우옌 떤 쯔엉(Nguyễn Tấn Trường)은 부상했다.
당국은 통신 프로젝트 자재 운송 중 난 사고로 보고, 빈투언(Bình Thuận) 종합병원 치료와 함께 경찰 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 트럭은 응에안(Nghệ An) 출신 27세 운전자가 몰았고, 중간 환적지에서 화물을 내리던 중 뒤로 굴러갔다.
트럭은 약 200m 아래 화강암 채석장 사무실로 돌진해 벽을 뚫었고, 현장 충격음은 폭발처럼 들렸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탑승자 4명 중 응우옌 킴 쭝 딘(nguyễn kim trung thịnh) 37세 등 3명이 숨졌고, 운전사 응우옌 떤 쯔엉(Nguyễn Tấn Trường)은 부상했다.
당국은 통신 프로젝트 자재 운송 중 난 사고로 보고, 빈투언(Bình Thuận) 종합병원 치료와 함께 경찰 조사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