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동성 호아이득면에서 청년 500여 명이 참여한 ‘2026년 여름 청년 자원봉사 캠페인’이 8월 말까지 진행되며 지역 봉사에 나섰다.

럼동성 호아이득면에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여름 청년 자원봉사 캠페인’ 출범식이 열렸다.

럼동성 청년단은 8월 말까지 당·국가 정책 홍보와 가건물 철거, 신농촌 건설을 추진한다.

또한 ‘시골길 밝히기’와 ‘조국 국기의 거리’ 조성으로 지역 경관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높인다.

하띤성에서는 청년연합회가 쯧족 가구 지원, 7개 청년 경제모델, 무료 영어교실을 마련했다.

두 지역 청년들은 무료 진료와 스마트 정수기 기증, 디지털 공공서비스 안내로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