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2026~2030년 AEC 전략 실행계획을 승인해 하노이(Hà Nội) 기준으로 2045년 비전까지 아세안 통합을 강화한다.

베트남 정부는 608/QĐ-TTg를 통해 2026~2030년 AEC 실행계획을 승인하고 2045년 비전까지 제시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추진될 이 계획은 무역·투자·관세·물류·전자상거래 제도를 개선해 ASEAN 약속과 맞춘다.

또한 디지털·녹색·순환경제와 스마트시티를 키우고, 부처 간 협조와 정보공유를 강화해 정책 집행력을 높인다.

베트남 기업은 아세안 시장 기회를 넓혀 교역·투자를 확대하고, 지역 공급망에 더 깊게 편입하도록 지원받는다.

정부는 감시·평가 체계를 정비해 투명성을 높이며, 2021~2030 사회경제전략과 AEC 이행을 긴밀히 연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