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인민법원은 닥락(Đắk Lắk) 등 4개 사업의 뇌물·입찰 비리로 전 농업차관 황반탕(Hoàng Văn Thắng)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하노이(Hà Nội) 인민법원은 1심에서 황반탕(Hoàng Văn Thắng) 전 차관 등 23명에게 뇌물수수·입찰비리 혐의로 형을 선고했다.

황반탕 전 차관은 뇌물수수로 징역 4년, 전 2국장 쩐반랑(Trần Văn Lăng)은 13년형을 각각 받았다.

쩐또응히(Trần Tố Nghị)와 응우옌하이타인(Nguyễn Hải Thanh), 레반히엔(Lê Văn Hiến)도 하노이(Hà Nội) 법정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호앙단(Hoàng Dân)사장 응우옌반단(Nguyễn Văn Dân)은 뇌물 제공과 입찰·회계 위반으로 총 14년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닥락(Đắk Lắk)·랑선(Lạng Sơn) 등 4개 저수지 사업에서 국가가 950억 동 넘는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