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 깜 뜨(Trần Cẩm Tú)의 4월 10일 프놈펜(Phnom Penh) 방문을 앞두고 베트남·캄보디아는 84% 접경 획정과 113.3억달러 무역을 바탕으로 협력 확대를 다짐했다.

주베트남 캄보디아 대사관에서 응우옌 민 부(Nguyễn Minh Vũ) 대사는 4월 10일 프놈펜(Phnom Penh) 방문의 의미를 강조했다.

.트란 깜 뜨(Trần Cẩm Tú)는 14차 전당대회 뒤 첫 해외행으로, 캄보디아 지도부와 회담해 정치적 신뢰를 다질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캄보디아 전통 설을 앞두고 이뤄져, 베트남 당·국가 지도부의 새해 인사도 함께 전달된다.

.양국은 1967년 6월 24일 수교 이후 협력을 넓혀왔고, 2025년 무역액은 113.3억달러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베트남·캄보디아는 접경 획정 84%와 안보 협력을 바탕으로 200억달러 교역 목표와 장기적 동반자 관계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