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출신 19세 오를라 웨이츠가 하장 루프(Ha Giang Loop) 오토바이 사고 후 하노이(Hà Nội) 비엣득 우정병원에서 숨졌지만, 가족의 장기기증으로 베트남 환자 5명이 새 생명을 얻었다.
영국 런던(London) 출신 19세 오를라 웨이츠(Orla Wates)는 4월 2일 하노이(Hà Nội) 비엣득 우정병원(Việt Đức Friendship Hospital)에서 끝내 숨졌습니다.
사고는 북부 베트남 하장 루프(Ha Giang Loop)에서 오토바이 뒤에 타고 가다 발생했으며, 원인은 현재 조사 중입니다.
부모 앤디(Andy)와 맥맥 웨이츠(Mic Mac Wates)는 깊은 슬픔 속에서도 장기기증을 결정해 환자 5명에게 생명의 기회를 줬습니다.
병원은 오를라의 간 1개, 신장 2개, 각막 2개를 이식했고, 베트남 보건부 장관도 유가족의 인도적 결단에 감사 서한을 보냈습니다.
의료진은 이번 사례가 국적을 넘어선 나눔이라며, 베트남 장기이식이 중증 환자들의 회복에 큰 희망이 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사고는 북부 베트남 하장 루프(Ha Giang Loop)에서 오토바이 뒤에 타고 가다 발생했으며, 원인은 현재 조사 중입니다.
부모 앤디(Andy)와 맥맥 웨이츠(Mic Mac Wates)는 깊은 슬픔 속에서도 장기기증을 결정해 환자 5명에게 생명의 기회를 줬습니다.
병원은 오를라의 간 1개, 신장 2개, 각막 2개를 이식했고, 베트남 보건부 장관도 유가족의 인도적 결단에 감사 서한을 보냈습니다.
의료진은 이번 사례가 국적을 넘어선 나눔이라며, 베트남 장기이식이 중증 환자들의 회복에 큰 희망이 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