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팜 민 찡(Phạm Minh Chính) 총리가 2026~30년 해외 베트남인(OVs)을 활용해 베트남 상품 유통망과 수출을 넓히라고 지시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팜 민 찡(Phạm Minh Chính) 총리는 4월 3일 지침 11/CT-TTg로 해외 베트남인(OVs)의 역할 확대를 주문했다.

해외 베트남인은 2020~24년 베트남 상품의 판촉과 유통을 도우며 ‘베트남인이 베트남 상품을 우선한다’ 캠페인을 강화했다.

정부는 2030년 상중소득국, 2045년 고소득 선진국을 목표로 수출 구조를 친환경·디지털 기준에 맞춰 재편하려 한다.

산업통상부와 외교부는 국가별 유통망·FTA·전자상거래를 확대하고,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과 위조품 대응을 지원한다.

과기부는 AI·블록체인·UAV·반도체 등 ‘메이드 인 베트남(Make in Vietnam)’ 기술과 인재를 연결해 혁신과 수출 경쟁력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