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Hồ Chí Minh)시 응우옌 반 빈 서점거리는 2016년 개장 뒤 140m 구간에서 30개 부스로 커지며 누적 7백만 권과 4,330억 동 매출을 기록했다.
호치민(Hồ Chí Minh)시 중심 응우옌 반 빈 서점거리는 2016년 1월 9일 문을 열어 도시 문화의 상징으로 자리잡았다.
처음 140m, 19개 부스로 시작한 이곳은 지금 30개 부스와 전국 20여 출판사·유통사가 함께 운영한다.
지난 10년간 수백만 명이 찾았고, 도서 7백만 권이 유통되며 매출은 4,330억 동(VNĐ433 billion)에 이르렀다.
레 호앙(Lê Hoàng)과 쩐 테 투언(Trần Thế Thuận)은 이 공간을 독서문화의 거점이자 사회화 모범 사례로 평가했다.
출판사와 관광객도 이곳을 특별한 문화 명소로 꼽으며, 책 기증·도서관 지원 등 공익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처음 140m, 19개 부스로 시작한 이곳은 지금 30개 부스와 전국 20여 출판사·유통사가 함께 운영한다.
지난 10년간 수백만 명이 찾았고, 도서 7백만 권이 유통되며 매출은 4,330억 동(VNĐ433 billion)에 이르렀다.
레 호앙(Lê Hoàng)과 쩐 테 투언(Trần Thế Thuận)은 이 공간을 독서문화의 거점이자 사회화 모범 사례로 평가했다.
출판사와 관광객도 이곳을 특별한 문화 명소로 꼽으며, 책 기증·도서관 지원 등 공익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