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경찰이 300마리 넘는 고양이를 훔쳐 유통한 조직을 적발하고 피의자 5명을 체포했다.
하노이(Hà Nội) 경찰은 2025년 말부터 활동한 고양이 절도 조직을 적발하고, 피의자 5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푹토(Phúc Thọ) 거주자로 밤마다 오토바이를 타고 주거지를 돌며 고양이를 훔친 뒤 팔았다.
경찰은 이들이 2m 망, 천가방 13개, 철제 우리, 헬멧 조명 등을 사용해 치밀하게 범행했다고 설명했다.
훔친 고양이는 호아이득(Hoài Đức)의 반쑤언(Vạn Xuân) 거리 186번지 바하오(Ba Hảo)로 옮겨졌고, 1kg당 10만~11만 동에 거래됐다.
당국은 300마리 이상이 유통됐고, 관련자 덩티하오(Đặng Thị Hảo)가 약 5천만 동을 챙긴 것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푹토(Phúc Thọ) 거주자로 밤마다 오토바이를 타고 주거지를 돌며 고양이를 훔친 뒤 팔았다.
경찰은 이들이 2m 망, 천가방 13개, 철제 우리, 헬멧 조명 등을 사용해 치밀하게 범행했다고 설명했다.
훔친 고양이는 호아이득(Hoài Đức)의 반쑤언(Vạn Xuân) 거리 186번지 바하오(Ba Hảo)로 옮겨졌고, 1kg당 10만~11만 동에 거래됐다.
당국은 300마리 이상이 유통됐고, 관련자 덩티하오(Đặng Thị Hảo)가 약 5천만 동을 챙긴 것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