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리는 16기 국회 첫 회기에서 76만명(기사상 76 million voters) 이상 투표 열기 속 국가주석·총리 선출과 8개 법안 심의가 진행된다.

베트남 16기 국회는 4월 6일 하노이(Hà Nội) 국회의사당에서 열려 국가주석, 국회 의장, 총리 선출을 먼저 다룬다.

그 밖에 부국가주석과 부의장, 대법원장, 검찰총장, 부총리·장관 인준 등 핵심 인사 안건도 함께 처리한다.

이번 회기는 2026~2031년 새 임기의 출발점으로, 76만명(기사상 76 million voters) 이상이 99.7% 투표율로 참여한 대선·지방선거 성과를 바탕으로 한다.

국회는 11일 안팎의 두 단계 회기에서 8개 법안과 1개 결의안을 의결하고, 디지털 의정·감시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또럼(Tô Lâm) 당 서기장이 개회 연설을 맡아 국가개혁, 사회경제 계획, 예산·투자 방향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