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 하노이(Hà Nội) 호안끼엠호수 인근 옥타곤하우스에서 서커스와 전통음악이 결합한 공연이 열려 시민과 외국인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5월 24일 밤 하노이(Hà Nội) 호안끼엠호수 보행구역 옥타곤하우스에서 공동체 예술공연이 열렸다.

하노이 서커스·버라이어티예술극장과 응우옌딘찌에우(Nguyễn Đình Chiểu)중학교가 함께 주최했다.

전문 서커스단은 마술, 저글링, 곡예, 개 공연, 코미디를 선보이며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교사와 학생들은 리까이다(Lý Cây Đa), 쩡꼼(Trống Cơm), 비엣땝꺼쭈옌호아빈(Viết Tiếp Câu Chuyện Hòa Bình)을 연주했다.

부이엣증산(Vương Thanh Sơn)은 전통예술의 현장감이 관객 반응을 키웠고, 하노이의 문화전략에도 힘을 보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