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마이딕(Mai Dịch) 중학교에서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과 전국 금연주간(5월 25~31일)에 맞춰 학생 대상 금연 프로그램이 열렸다.
하노이(Hà Nội) 마이딕(Mai Dịch) 중학교에서 월요일,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맞아 금연 행사가 열렸다.
베트남조국전선중앙위원회 산하 연구원(Institute for Training and Scientific Research)과 보건부의 담배해악방지기금이 공동 주최했다.
응우옌 칵 또안(Nguyễn Khắc Toàn) 원장은 담배가 공중보건·경제·환경에 해를 끼치며 학생 생활도 위협한다고 경고했다.
딩 티 투 하(Dinh Thị Thu Hà) 부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담배와 전자담배의 해악을 더 잘 이해했다고 밝혔다.
행사 뒤 학생들은 가족과 지역사회에 금연 메시지를 전하고, 공연과 퀴즈로 금연 인식 확산에 나섰다.
베트남조국전선중앙위원회 산하 연구원(Institute for Training and Scientific Research)과 보건부의 담배해악방지기금이 공동 주최했다.
응우옌 칵 또안(Nguyễn Khắc Toàn) 원장은 담배가 공중보건·경제·환경에 해를 끼치며 학생 생활도 위협한다고 경고했다.
딩 티 투 하(Dinh Thị Thu Hà) 부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담배와 전자담배의 해악을 더 잘 이해했다고 밝혔다.
행사 뒤 학생들은 가족과 지역사회에 금연 메시지를 전하고, 공연과 퀴즈로 금연 인식 확산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