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이안에서 열린 22회 교류 행사에서 일본식 지붕다리 복원과 문화협력 성과가 소개됐다.
응우옌 티 아인 티 부위원장은 호이안이 16~17세기 국제 무역항이자 유산 도시로 성장한 배경을 설명했다.
400여 년 전 일본 상인들의 도착은 무역뿐 아니라 문화·신앙·예술까지 전한 계기가 됐다.
일본식 지붕다리와 옛 일본인 주거지 흔적은 양국 우정의 상징으로 지금도 호이안에 남아 있다.
일본은 1990년대부터 보존에 참여했고, 2022년 시작한 복원 사업은 2024년 8월 준공됐다.
올해 행사에는 서예·코스프레·전시·공연 등 프로그램이 마련돼 양국 교류의 폭을 넓혔다.
400여 년 전 일본 상인들의 도착은 무역뿐 아니라 문화·신앙·예술까지 전한 계기가 됐다.
일본식 지붕다리와 옛 일본인 주거지 흔적은 양국 우정의 상징으로 지금도 호이안에 남아 있다.
일본은 1990년대부터 보존에 참여했고, 2022년 시작한 복원 사업은 2024년 8월 준공됐다.
올해 행사에는 서예·코스프레·전시·공연 등 프로그램이 마련돼 양국 교류의 폭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