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동(Lâm Đồng) 당국은 판티엣 공항(Phan Thiết Airport) 민간항공 시설이 74.6헥타르 규모로 4월 28일 착공해 연 200만 명 수용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럼동(Lâm Đồng) 인민위원회는 판티엣 공항(Phan Thiết Airport) 민간항공 사업의 주요 절차를 마치고 4월 28일 착공을 예고했다.
이 사업은 남중부와 중부고원 지역의 연계를 넓혀 경제·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항은 74.6헥타르 부지에 활주로 접속로와 6개 주기장을 갖춘 항공기 계류장 등 현대식 시설로 조성된다.
또 45m 관제탑과 3층 운영동, 1만6000~1만8000㎡ 규모의 여객터미널을 갖춰 연 200만 명을 수용한다.
총 3조8000억동(US$152 million) 규모로 50년간 운영되며, 투자 유치와 서비스 성장도 노린다.
이 사업은 남중부와 중부고원 지역의 연계를 넓혀 경제·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항은 74.6헥타르 부지에 활주로 접속로와 6개 주기장을 갖춘 항공기 계류장 등 현대식 시설로 조성된다.
또 45m 관제탑과 3층 운영동, 1만6000~1만8000㎡ 규모의 여객터미널을 갖춰 연 200만 명을 수용한다.
총 3조8000억동(US$152 million) 규모로 50년간 운영되며, 투자 유치와 서비스 성장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