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산업안전 관리를 디지털·AI로 전환하고, 2025년 5월 1~31일 전국 행동의 달을 진행한다.

베트남 노동부는 지난 2025년 하노이(Hà Nội) 브리핑에서 산업안전 관리를 수기에서 디지털·AI 체계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올해 행동의 달은 5월 1~31일 열리며, ‘디지털 시대 산업안전 혁신’이 주제로 제시됐다.

행사 출범식은 4월 24일 꽝닌(Quảng Ninh)에서 열리고, 노동자의 달과도 함께 연계된다.

정부 보고에 따르면 2025년 산업재해는 7,000건 이상으로 15.4% 줄었고, 사망 사고도 감소했다.

재산 피해는 2024년 42.5조동에서 2025년 14조동으로 급감해, 디지털 관리 전환의 필요성이 강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