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지휘자 자히아 지오아니가 4월 11일 하노이(Hà Nội)와 19일 호찌민시에서 VNSO·HBSO와 공연한다.
프랑스 지휘자 자히아 지오아니(Zahia Ziouani)가 4월 11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국립교향악단(VNSO)과 무대에 선다.
이날 하노이(Hà Nội) 국립음악원 대강당에서는 하이든(Haydn)의 교향곡 92번과 드뷔시(Debussy), 비제(Bizet) 곡이 연주된다.
이어 4월 19일 호찌민시(HCM City) 시립극장에서 그는 호찌민시 발레교향악단·오페라(HBSO)를 지휘한다.
공연곡은 쩐 만 흐엉(Trần Mạnh Hùng)의 교향시 2번과 라벨(Ravel), 드뷔시(Debussy)의 대표작들로 구성된다.
주최 측은 이번 순회가 프랑스와 베트남 음악계의 교류를 넓히고 여성 지휘의 역할도 조명한다고 밝혔다.
이날 하노이(Hà Nội) 국립음악원 대강당에서는 하이든(Haydn)의 교향곡 92번과 드뷔시(Debussy), 비제(Bizet) 곡이 연주된다.
이어 4월 19일 호찌민시(HCM City) 시립극장에서 그는 호찌민시 발레교향악단·오페라(HBSO)를 지휘한다.
공연곡은 쩐 만 흐엉(Trần Mạnh Hùng)의 교향시 2번과 라벨(Ravel), 드뷔시(Debussy)의 대표작들로 구성된다.
주최 측은 이번 순회가 프랑스와 베트남 음악계의 교류를 넓히고 여성 지휘의 역할도 조명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