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UNSW) 도 탄 너(Đỗ Thanh Nhỏ) 교수는 베트남 160만 명 심부전과 심혈관 질환 대응을 위해 실제 심장처럼 움직이는 부드러운 인공심장을 개발 중이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University of New South Wales) 도 탄 너(Đỗ Thanh Nhỏ) 교수는 실제 심장처럼 움직이는 부드러운 인공심장을 개발 중이다.
그는 HCM시티(HCM City)에서 기계공학을 공부한 뒤 의료 로봇 연구로 방향을 틀었고, 환자·의료진 경험을 연구의 출발점으로 삼았다.
베트남에서 심혈관질환은 전체 사망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며, 심부전 환자만도 약 160만 명에 이른다.
연구팀은 연성 인공근육, 압력·혈류 센서, 적응형 제어시스템을 결합해 심장 수축과 이완, 3차원 운동을 재현하려 한다.
도 교수는 의료진과 조기 협업해 수술 훈련·장비 검증·합병증 감소에 쓰이고, 베트남 현지 환경에도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HCM시티(HCM City)에서 기계공학을 공부한 뒤 의료 로봇 연구로 방향을 틀었고, 환자·의료진 경험을 연구의 출발점으로 삼았다.
베트남에서 심혈관질환은 전체 사망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며, 심부전 환자만도 약 160만 명에 이른다.
연구팀은 연성 인공근육, 압력·혈류 센서, 적응형 제어시스템을 결합해 심장 수축과 이완, 3차원 운동을 재현하려 한다.
도 교수는 의료진과 조기 협업해 수술 훈련·장비 검증·합병증 감소에 쓰이고, 베트남 현지 환경에도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