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발 호치민·나트랑 노선 항공권이 2.5백만~7백만동(VNĐ)까지 오르며, 4월 30일·5월 1일 연휴 수요에 앞서 조기 예매가 권고됐다.

하노이(Hà Nội)에서 4월 30일·5월 1일 연휴를 앞두고 항공권 조기 예매가 권고됐으며, 유가 상승으로 운임 부담이 커졌다.

일반 항공편은 줄고 프로모션 좌석도 적어 하노이(Hà Nội)–호치민 노선이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

4월 하노이(Hà Nội)–호치민 편도는 250만동(VNĐ)부터 500만동까지, 하노이(Hà Nội)–나트랑은 300만동에서 700만동까지 올랐다.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은 4월 1일부터 하이퐁(Hải Phòng)–껀터(Cần Thơ), 하이퐁(Hải Phòng)–부온마투옷 등 23편을 중단한다.

반면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 그룹은 약 112만석을 공급해 수요에 대응하고, 여행객에게는 미리 예매하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