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5월 하노이(Hà Nội)에서 국내 탄소거래소를 공식 가동해 110개 대형 배출업체를 대상으로 탄소배출권·크레딧 거래를 시작한다.
베트남 정부는 3월 30일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5월 국내 탄소거래소를 공식 출범하겠다고 밝혔고, 시행 근거는 2026년 19호 시행령이다.
베트남증권거래소(HNX)는 거래소 운영을 맡고, 베트남증권예탁청산공사(VSDC)는 보관·결제를 담당해 시장 인프라를 지원한다.
재무부 도 탄 람(Đỗ Thanh Lâm)은 탄소거래소가 공정한 가격 형성과 투명한 거래를 통해 감축 투자와 친환경 기술 확산을 유도한다고 설명했다.
농업농촌개발부 기후변화국은 철강·시멘트·화력발전 등 110개 대형 배출업체에 시범 할당을 하며, 초과 배출 시 추가 구매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농업·산림 중심으로 연 5,700만 크레딧 잠재력이 있으며, 지금까지 약 6,000만달러 규모의 탄소크레딧 거래 실적도 확보했다.
베트남증권거래소(HNX)는 거래소 운영을 맡고, 베트남증권예탁청산공사(VSDC)는 보관·결제를 담당해 시장 인프라를 지원한다.
재무부 도 탄 람(Đỗ Thanh Lâm)은 탄소거래소가 공정한 가격 형성과 투명한 거래를 통해 감축 투자와 친환경 기술 확산을 유도한다고 설명했다.
농업농촌개발부 기후변화국은 철강·시멘트·화력발전 등 110개 대형 배출업체에 시범 할당을 하며, 초과 배출 시 추가 구매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농업·산림 중심으로 연 5,700만 크레딧 잠재력이 있으며, 지금까지 약 6,000만달러 규모의 탄소크레딧 거래 실적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