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제61차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제네바에서 폐막한 38개 결의안 논의에 기여했다.

베트남은 제네바에서 열린 제61차 유엔 인권이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회의에선 120여 개국 인사가 참석하고, 38개 결의안을 논의했다.

베트남은 67개국이 후원한 양성평등 관련 연설을 기획했다.

또한, 한국, 일본과 온라인 사기 관련 부대 행사를 공동 주최했다.

이는 베트남의 인권 정책과 차기 이사국직 수행 준비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