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남부 군사극장에서 열린 러시아 문화 공연은 현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문화 교류 행사는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와 러시아 문화부가 공동 주최했다.

하노이 남부 군사극장에서 '시베리아의 후예들' 공연이 펼쳐졌다.

러시아 전통 민요와 민속무용이 어우러진 공연이 현지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음악과 춤을 통해 정체성과 문화 전통 보존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베트남 내 러시아 문화의 날' 행사는 27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