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티싸우 초등학교와 빈스쿨 임페리아가 베트남 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고 세계 결선에 진출한다.

심사위원회는 경합 후 참가팀들에게 다양한 상을 수여했다.

특히 안비엔 보티싸우 초등학교팀과 빈스쿨 임페리아팀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 두 팀은 베트남을 대표해 중국과 그리스에서 열리는 세계 결선에 출전한다.

퍼스트 레고 리그는 '로보타콘' 시스템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이 대회는 전 세계 110여 개국에서 수백만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대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