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수막구균 감염 사례가 급증하여 보건 당국이 긴급 조치를 취하고 있다.

수막구균 감염 사례가 베트남에서 급증했다.

지난해 95건으로 전년 대비 353% 증가했다.

주요 원인은 Neisseria meningitidis 박테리아다.

예방접종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책이다.

증상 발생 시 신속한 치료가 필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