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보건부가 하노이(Hà Nội)에서 에볼라 확산 위험에 대응해 6개 바이러스형, RT-PCR, INMAZEB·EBANGA 등을 반영한 새 진단·치료 지침을 발표했다.
베트남 보건부는 하노이(Hà Nội)에서 아프리카 에볼라 확산과 국내 유입 위험에 대응해 2026년판 지침을 개정했다.
새 지침은 6개 바이러스형과 2018년 발견된 봄발리(Bombali)형을 반영하고, 자이르(Zaire)형만 백신·특이치료가 있음을 명시했다.
진단은 빠른 항원·항체 검사, RT-PCR, 유전자분석을 포함해 강화됐고, 발열 38도 이상 등 의심 기준도 더 엄격해졌다.
입원 환자에는 영양·심리 지원이 제공되며, 노인·아동·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집중 관찰하고 INMAZEB·EBANGA도 적용한다.
보건 시설은 지역 CDC에 감염 사례를 보고해야 하며, 밀접접촉자 21일 제한과 시신 화장은 시행령 21/2021/TT-BYT에 따른다.
새 지침은 6개 바이러스형과 2018년 발견된 봄발리(Bombali)형을 반영하고, 자이르(Zaire)형만 백신·특이치료가 있음을 명시했다.
진단은 빠른 항원·항체 검사, RT-PCR, 유전자분석을 포함해 강화됐고, 발열 38도 이상 등 의심 기준도 더 엄격해졌다.
입원 환자에는 영양·심리 지원이 제공되며, 노인·아동·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집중 관찰하고 INMAZEB·EBANGA도 적용한다.
보건 시설은 지역 CDC에 감염 사례를 보고해야 하며, 밀접접촉자 21일 제한과 시신 화장은 시행령 21/2021/TT-BYT에 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