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 KIND, 동나이(Đồng Nai) 롱탄 첨단산단 스마트 물류센터 착공
한국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베트남 동나이(Đồng Nai) 롱탄 하이테크 산업단지에 560억 원 규모의 스마트 물류센터 개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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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국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베트남 동나이(Đồng Nai) 롱탄 하이테크 산업단지에 560억 원 규모의 스마트 물류센터 개발에 참여했다.
사회
응에안(Nghệ An) 출신 10학년생이 럼동(Lâm Đồng)에서 국가 백신 정보시스템에 불법 접근해 약 2,000만건의 개인정보를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다.
경제
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재정장관 응오반뚜언(Ngô Văn Tuấn)이 2026년 5월까지 무역적자·공공지출 지연·물가상승 압박에 대한 개혁 가속을 촉구했다.
경제
하노이(Hà Nội)에서 응오 반 뚜언(Ngô Văn Tuấn) 재무장관과 타나카 아키히코(Tanaka Akihiko) JICA 이사장이 일본의 지원 아래 베트남 성장과 인프라 사업을 논의했다.
경제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은 6월 9~10일 하노이(Hà Nội)와 하이퐁(Hải Phòng)에서 취약계층 아동 100명을 위한 ‘드림 트립 2026’을 열었다.
생활
프랑스 사진가 3인의 베트남 기록전 ‘베트남의 교차점’이 후에(Huế)에서 6월 13일 개막해 7월 15일까지 열린다.
사회
호치민시(HCM City) 빈푸(Bình Phú)에서 첫 노인 커뮤니티센터를 열고 7억5,000만 동(VNĐ750 million) 이상을 투입해 ‘실버경제’ 육성에 나섰다.
생활
다낭(Đà Nẵng) 참 조각박물관이 프랑스 EFEO와 2026~2028년 연구·교류 MOU를 맺고, 2025년 관람객 약 20만명 기록을 이어간다.
정치
베트남은 제114차 ILC에서 AI의 사람 중심 활용을 지지하며, 3대 우선과제로 인력·디지털 역량, 사회보장, 거버넌스를 제시했다.
생활
다낭(Đà Nẵng) 아시안필름페스티벌(DANAFF)이 6월 28일 개막하며, 8편 각본 지원과 20개 이상 해외 영화사 참여로 규모를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