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동(Lâm Đồng) 바오록(Bảo Lộc)에서 1~1.5m 침수 피해가 나 70가구가 영향을 받고 10가구가 대피했다.
지난 9일 밤부터 바오록(Bảo Lộc) 3동과 블라오(B'Lao)동에 폭우가 쏟아져 주거지와 농경지가 물에 잠겼다.
10일 오전 다이 라오(Dại Lào) 개울과 다이 빈(Dại Bình) 강 상류 물이 불어나 저지대로 밀려들며 1~1.5m 침수가 발생했다.
현지 당국은 최소 70가구가 피해를 봤고, 이 중 10가구는 가재도구와 가축까지 함께 긴급 대피했다고 밝혔다.
보호(Bảo Lộc) 3동 군사사령부는 민병대 20명을 투입해 주민들의 재산과 가축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도록 지원했다.
당국은 10일까지 비가 더 이어질 것으로 보고 홍수·돌발홍수·산사태 위험 지역에 비상대응팀을 유지하고 있다.
10일 오전 다이 라오(Dại Lào) 개울과 다이 빈(Dại Bình) 강 상류 물이 불어나 저지대로 밀려들며 1~1.5m 침수가 발생했다.
현지 당국은 최소 70가구가 피해를 봤고, 이 중 10가구는 가재도구와 가축까지 함께 긴급 대피했다고 밝혔다.
보호(Bảo Lộc) 3동 군사사령부는 민병대 20명을 투입해 주민들의 재산과 가축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도록 지원했다.
당국은 10일까지 비가 더 이어질 것으로 보고 홍수·돌발홍수·산사태 위험 지역에 비상대응팀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