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끄뜨어이 씨드스(Lộc Trời Seeds)가 7월 27일 안장(An Giang)에서 미얀마 쌀 연맹(MRF)과 고품질 벼 품종 상용화 협약을 맺었다.

로끄뜨어이 씨드스(Lộc Trời Seeds)와 미얀마 쌀 연맹(MRF)은 7월 27일 안장(An Giang)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벼 육종, 종자 생산, 기술 이전, 무역을 포함해 양국의 지속가능한 쌀 가치사슬 구축을 목표로 한다.

베트남 대사관과 농업환경부 식물생산보호국이 중재했으며, 기후변화 대응과 농업생산성 제고 필요성이 배경이다.

로끄뜨어이 씨드스는 미얀마에서 연구, 시험재배, 상업재배용 고품질 벼 품종을 공급하고 현지 협력도 확대한다.

MRF는 약 100헥타르 육종·연구 기반을 활용해 기술 이전과 원료지 개발을 서둘러 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