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빈롱성에서 유산 보전, 크메르 문화 진흥, 바우선 마을 문화회관 착공을 강조했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빈롱성에서 유산을 지키고 전승하는 사람들을 먼저 보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크메르 문화의 언어와 문자, 공연 예술, 전통 공예, 생활 공간을 지속적으로 살피라고 말했다.

또 2025년 베트남 문화의 날을 계기로 모든 국민이 문화에 참여하고 누릴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어린이·노인·장애인·오지 주민을 배려하고, 지방별 여건에 맞춰 공동체 참여와 젊은이의 창의 공간을 넓히라고 요구했다.

그는 민족·종교 단결을 위해 조국전선과 종교 지도자 역할을 강조하고, 바우선(Bàu Sơn) 마을 문화회관 착공식에도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