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은 11월 4일 하노이(Hà Nội)에서 교통·에너지·도시개발·녹색성장 중심의 전략적 인프라 투자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베트남 재무부 차관 쩐 꾸옥 프엉(Trần Quốc Phương)은 11월 4일 하노이(Hà Nội)에서 AIIB 대표단과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김시 림(Kim-See Lim) 투자이사와 왕 샤오란(Xiaolan Wang) 메콩지역이사가 회의에 참석했다.
쩐 꾸옥 프엉(Trần Quốc Phương)은 교통·에너지·도시개발·녹색성장 분야에서 AIIB가 베트남 발전 자금 조달의 잠재적 파트너라고 말했다.
그는 협력 성과가 잠재력에 비해 아직 제한적이라며, 재원 조건과 절차, 해외 사업 경험 공유를 요청했다.
AIIB는 베트남 부처와 지방정부와 함께 수요를 점검하고, 대형 사업의 환경·사회 안전 기준까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김시 림(Kim-See Lim) 투자이사와 왕 샤오란(Xiaolan Wang) 메콩지역이사가 회의에 참석했다.
쩐 꾸옥 프엉(Trần Quốc Phương)은 교통·에너지·도시개발·녹색성장 분야에서 AIIB가 베트남 발전 자금 조달의 잠재적 파트너라고 말했다.
그는 협력 성과가 잠재력에 비해 아직 제한적이라며, 재원 조건과 절차, 해외 사업 경험 공유를 요청했다.
AIIB는 베트남 부처와 지방정부와 함께 수요를 점검하고, 대형 사업의 환경·사회 안전 기준까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