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ô Lâm)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11월 8일에서 11일 일본 방문을 앞두고, 하노이(Hà Nội)는 과학기술·인재·문화 협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주일 베트남 대사 팜 꽝 히에우(Phạm Quang Hiệu)는 또 럼(Tô Lâm)의 11월 8일에서 11일 일본 방문이 협력 확대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도쿄(Tokyo)에서 이번 방일이 당과 국가 최고지도자로서의 첫 일본 방문이라며, 양국 신뢰를 더 높일 기회라고 강조했다.

베트남과 일본은 2030년과 2045년 발전 목표를 추진하며, 과학기술과 혁신, 고급 인재를 미래 성장의 핵심으로 보고 있다.

일본은 기술·자본·관리 경험을, 베트남은 인력·시장·성장 의지를 갖고 있어 상호 보완성이 크다고 팜 꽝 히에우(Phạm Quang Hiệu)는 설명했다.

그는 반도체와 인공지능, 디지털 전환, 에너지, 녹색 전환과 함께 일본 내 약 70만 베트남 공동체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