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럼(Tô Lâm)과 싸이쏨폰 폼위한(Saysomphone Phomvihane)이 만나 양국의 우호·협력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또 럼(Tô Lâm)은 12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싸이쏨폰 폼위한(Saysomphone Phomvihane)을 만나 양국 관계 강화를 재확인했다.

그는 라오스 국회의장의 첫 해외 방문지로 베트남을 택한 점을 높이 평가하고 특별한 유대의 상징이라고 말했다.

싸이쏨폰 폼위한(Saysomphone Phomvihane)은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의 인사를 전하며 베트남의 발전 성과와 경험에 감사를 표했다.

또 럼(Tô Lâm)은 제도 개혁과 거버넌스 개선을 강조하며 경제·무역·투자 협력 사업을 구체화하자고 제안했다.

두 사람은 국회 간 협력과 2027년 베트남-라오스 우정과 연대의 해 준비를 포함해 전 분야 협력을 계속 확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