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ô Lâm)은 빈롱(Vĩnh Long)성 다 록(Đa Lộc)에서 열린 대단결 축제와 베트남 문화의 날 행사에서 가정과 공동체를 통한 문화 계승을 강조했다.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1월 18일 빈롱(Vĩnh Long)성 다 록(Đa Lộc)에서 열린 대단결 축제와 베트남 문화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80년 전 호치민(Hồ Chí Minh)의 “문화는 민족을 비추는 등불” 발언을 언급하며 문화의 장기적 책임을 강조했다.

주최 측은 촌내(Châu Thành) 2단계 행정모델이 1년 넘게 운영되며 행정과 공공서비스가 더 안정되고 간소화됐다고 설명했다.

다 록에서는 아동 100%, 주민 검진 100%, 건강보험 100% 등 교육과 보건 성과가 나타났다고 전했다.

또 럼은 크메르어와 문자, 전통공예 보존과 함께 아동, 노인, 취약계층을 더 챙기고 단결을 넓혀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