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문묘·국자감은 950주년을 맞아 2026년 1월 1일~10월 25일 방문객 140만9576명과 수입 약 916억4300만 동을 기록했다.

하노이(Hà Nội) 문묘·국자감은 설립 950주년을 맞아 전시와 학술행사, 체험형 프로그램을 대거 추진한다.

됴엉 응옥 하(Đường Ngọc Hà) 부센터장은 역사 소개를 넘어 디지털 홍보와 상호작용형 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2026년 1월 1일~10월 25일 방문객은 140만9576명, 수입은 약 916억4300만 동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5년 같은 기간보다 방문객 5780명, 수입 5560만 동가량 늘어난 수치다.

응우옌 띠엔 다뜨(Nguyễn Tiến Đạt)는 체류시간 확대와 다국어 안내로 문묘를 하노이 핵심 체험 관광지로 키워야 한다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