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안경비대 버솔프함(USCGC Bertholf)이 11월 1일 호찌민시(Saigon Gateway Port)에 입항해 베트남 해안경비대 제3지역사령부와 교류와 친선경기를 가졌다.
미 해안경비대 버솔프함(USCGC Bertholf)은 11월 1일 호찌민시 사이공 게이트웨이 항(Saigon Gateway Port)에 175명 승조원을 태우고 도착했다.
환영식에는 응우옌 득 히에우(Nguyễn Đức Hiếu) 대령과 제니퍼 윅스(Jennifer Wicks) 주베트남 미국대사가 참석했다.
응우옌 득 히에우(Nguyễn Đức Hiếu) 대령은 이번 방문이 상호 신뢰를 높이고 해양 법집행 협력을 심화하는 계기라고 말했다.
윅스(Jennifer Wicks) 대사는 버솔프함이 20년 만의 첫 미국 군함의 호찌민시 방문이라며 양국 협력을 강조했다.
양측은 제3지역사령부와 CSB 8001함에서 교류하고 친선 축구를 한 뒤, 해상 훈련과 외교 일정도 이어간다.
환영식에는 응우옌 득 히에우(Nguyễn Đức Hiếu) 대령과 제니퍼 윅스(Jennifer Wicks) 주베트남 미국대사가 참석했다.
응우옌 득 히에우(Nguyễn Đức Hiếu) 대령은 이번 방문이 상호 신뢰를 높이고 해양 법집행 협력을 심화하는 계기라고 말했다.
윅스(Jennifer Wicks) 대사는 버솔프함이 20년 만의 첫 미국 군함의 호찌민시 방문이라며 양국 협력을 강조했다.
양측은 제3지역사령부와 CSB 8001함에서 교류하고 친선 축구를 한 뒤, 해상 훈련과 외교 일정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