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 꽤선(Quế Sơn) 바 호이(Bà Hội) 은신처에서 전사자 5구 유해와 군용품이 발견됐고, 시는 9만828명 전사자 기록 속 신원 확인을 이어가고 있다.

다낭(Đà Nẵng)시 군사사령부 산하 전사자 유해 수색팀이 꽤선(Quế Sơn) 바 호이(Bà Hội) 은신처에서 전사자 5구 유해를 찾았다.

유해는 심하게 부패했고, 1구에서만 법의 감식용 시료를 확보해 신원 확인이 가능했다.

수색 현장에서는 AK 소총, 군화삽 2개, 취사도구 2개와 낙하산 천 조각 등이 함께 발견됐다.

꽤선(Quế Sơn) 주민 응우옌 타이 꽈(Nguyễn Thái Quá)는 1967년 은신처로 달아난 병사 3명을 봤다고 증언했다.

다낭(Đà Nẵng)은 전사자 9만828명 중 7만8668구를 수습했고, 4901명은 아직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다.